IPARK현산, 3분기 영업익 두 배↑...서울원 아이파크 공정 본격화 효과 '톡톡'
IPARK현대산업개발이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을 전년 동기 대비 두 배 이상 끌어올리며 주목받고 있다. 이는 서울원 아이파크 등 자체 개발사업의 성과가 본격화되고, 외주주택 원가관리가 효과를 발휘한 결과다. 매출은 1조821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고, 순이익은 179.2% 상승했다. 9개월 누적 매출은 줄었으나, 영업이익이 크게 상승하며 수익성 개선을 이루었다. 수주 잔고도 늘어나며 재무건전성 또한 개선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