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마일리지 통합안을 최종 승인받으며 통합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아시아나의 기존 마일리지는 10년간 유지되며, 보너스 항공권 및 좌석 공급이 확대된다. 통합된 항공사는 항공기 230대, 연간 매출 23조원 이상의 규모로 설립되어 글로벌 10위권 항공사로 도약할 계획이다.
GS가 15조원을 투자해 AI 데이터센터 사업을 구체화하고 있다. 강원도 동해시에 1.2GW 규모 데이터센터를 2028년까지 준공할 예정이며, PF와 자기자본 20%를 활용한 자금 조달을 계획 중이다. GS는 에너지 및 인프라 역량을 확장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자 하며, 사업 부지 및 인허가 절차를 추진하고 있다. AI 확산에 따라 증가하는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에 대응해 관련 인프라 역량을 중요하게 보고 있다.
삼성디스플레이가 모바일 OLED 시장에서 폴더블 패널을 통해 강력한 입지를 구축하며 갤럭시와 아이폰에 패널을 공급하고 있다. 하반기 영업이익은 2조~3조원으로 전망된다. 또한, 모바일을 넘어 노트북, 모니터, 자동차 등 중대형 OLED 시장으로 사업을 확장하며 IT OLED 생산력을 강화하고 있다.
- 최신기사
- 인기기사
더보기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