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재개발 사업이 장기 지연을 딛고 재가동되면서 1·3·4지구는 단독 수주 체제로 정리 수순에 들어섰다. 반면, 2지구만 경쟁입찰이 유력해 주요 건설사들의 전략적 판단이 집중되고 있다. 사업 안정성과 선택·집중 전략이 뚜렷해진 가운데...
현대건설이 5조5610억 원 규모의 압구정3구역 재건축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단독 응찰로 수의계약 절차에 돌입하며, ONE City를 핵심 비전으로 조합원 표심 잡기에 나섰다. 글로벌 건축사 참여, 미래형 커뮤니티, 무인셔틀 등 주거 혁신 요소를 담았다.
경기 성남 상대원2구역에서 DL이앤씨와의 시공사 계약이 해지되면서 재개발 사업이 중단 상태에 빠졌다. 새 시공사로 GS건설을 선임하려 했으나 무산됐고, 조합장 해임 추진과 경찰 수사 등으로 조합 내 갈등과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법적 분쟁이 장기화될 경우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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