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 칼럼 [서승범의 유통기안]'주주환원' 뒤에 숨은 식품업계 몰락 신호 올해 식품기업들은 배당 확대,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을 내세웠으나, 실질적 펀더멘털 변화와 성장 전략은 부족했다. 이에 따라 주가 하락이 이어지고, 투자자 불신이 커지는 양상이다. 본질적인 투자와 포트폴리오 혁신 없이는 주주가치 제고가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