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M, 아태본부 부평에 설립···“한국 잔류 의지”
미국 제너럴모터스(GM)가 이번주 한국GM 부평공장에 아시아태평양 지역본부를 세운다. GM 아태지역본부 사장에는 본사 임원인 앤디 던스턴 GM 전무가 내정됐다. 26일 업계 및 한국GM에 따르면 GM은 오는 28일 부평 사업장에서 배리 엥글 북미총괄 사장과 카허 카젬 한국GM 사장, 로베르토 렘펠 GM테크니컬센터코리아(신설법인) 사장, 박남춘 인천시장,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아태지역본부 개소식을 연다. 아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