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자산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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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조 세금 냈고, 126조 쓸 차례'... 이재용 회장, 'M&A 대공세' 준비 마쳤다

재계

'12조 세금 냈고, 126조 쓸 차례'... 이재용 회장, 'M&A 대공세' 준비 마쳤다

삼성 오너 일가가 고(故) 이건희 선대회장으로부터 물려받은 유산에 대한 12조 원 규모의 상속세 납부가 이달로 마침표를 찍는다. 이로써 5년에 걸친 지배구조 불확실성이 완전히 해소되면서, 126조 원에 달하는 막대한 현금을 보유한 삼성전자가 본격적인 'M&A(인수합병) 대공세'에 나설 것이라는 관측이 힘을 얻고 있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 등 삼성 오너

네이버 현금만 4.9조 '10년새 최대'···끝없는 지분투자·인수 행보

인터넷·플랫폼

네이버 현금만 4.9조 '10년새 최대'···끝없는 지분투자·인수 행보

네이버가 잇따른 지분투자와 신사업 확장에 나설 수 있는 배경에는 4조9000억원에 달하는 두둑한 현금 곳간이 있다. 올해만 실리콘밸리 AI 기업 트웰브랩스 투자부터 스페인 중고거래 플랫폼 왈라팝, 컬리 지분 인수까지 광폭 행보를 이어가는 가운데, 안정적인 재무 구조가 사업 확대의 디딤판 역할을 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다트)에 따르면 연결 기준 네이버의 올해 상반기 현금성 자산은 4조8713억원으로 10년 사이 최대

지주회사에서 빠진 두산···현금 자산 8배↑ 영향

에너지·화학

지주회사에서 빠진 두산···현금 자산 8배↑ 영향

두산이 공정위로부터 공정거래법상 지주회사에서 제외 통보를 받았다. 이는 자산 증가로 지주사 요건을 충족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6월 말 기준 현금성 자산이 크게 늘면서 자회사 주식 가액 비율이 요건 미달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자BG 실적 호조와 미래 투자 확대를 위한 유동성 확보가 이번 결정에 영향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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