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김정각 증권금융 사장 "홍콩법인으로 국내 증권사 해외사업 지원"
한국증권금융이 첫 해외 영업점인 홍콩법인을 공식 출범했다. 김정각 사장은 홍콩법인을 통해 국내 증권사의 해외사업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고 자본시장 글로벌화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현지 금융기관 및 관계자 60여 명이 출범식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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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일반
김정각 증권금융 사장 "홍콩법인으로 국내 증권사 해외사업 지원"
한국증권금융이 첫 해외 영업점인 홍콩법인을 공식 출범했다. 김정각 사장은 홍콩법인을 통해 국내 증권사의 해외사업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고 자본시장 글로벌화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현지 금융기관 및 관계자 60여 명이 출범식에 참석했다.
종목
[마감시황]코스피 강보합 마감··개인 '팔자'에도 5300선 탈환
코스피 지수가 장중 연고점을 돌파했으나 시가총액 상위 종목의 약세와 차익 실현 매물 출회로 상승폭이 크지 않았다.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가 지수를 방어한 반면 개인은 대규모 순매도에 나섰다. 코스닥은 장중 1140선을 넘었으나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 우위로 하락 전환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주요 대형주는 하락 마감했다.
채널
쿠팡 "인증 체계 전면 개편···재발 방지 총력"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서 3367만건이 노출된 것으로 확인됐으나 쿠팡은 실제로 저장된 정보는 3000건뿐이며 피해는 제한적이라고 주장한다. 정부는 유출 규모 축소 주장에 반박하며 쿠팡의 자료 보전 미흡을 지적했다. 쿠팡은 보안 시스템을 전면 개편하고 보상안을 발표했다.
통신
KT, 해킹 사고에도 굳건···부동산 이익에 '한시름'(종합)
KT는 지난해 해킹 사고에도 불구하고 부동산 개발 수익과 AI·클라우드 등 신사업 성장에 힘입어 매출 28조2442억원, 영업이익 2조4691억원을 기록했다. 그룹 전체의 안정적인 실적과 함께 구조조정과 비용 효율화로 영업비용을 조정했으며, 1조원 규모의 정보보안 투자와 조직 개편으로 신뢰 회복과 사이버 보안 강화에도 나서고 있다.
한 컷
[한 컷]이찬진 금감원장 "증권사 부동산 PF 부실잔액···여전히 많아 보여"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증권회사 CEO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증권업계 현안과 방향을 논의한다.
에너지·화학
GS, 지난해 영업익 2조9271억원···전년比 4.88%↓
GS가 지난해 영업이익 2조9271억원을 기록해 전년보다 소폭 낮은 수준을 나타냈다. GS는 지난해 연간 매출과 영업이익을 각각 25조1841억원, 영업이익 2조9271억원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은 0.26%, 영업이익은 4.88% 감소한 수준이다. 당기순이익은 1조121억원으로 17.21% 증가했다. 지난해 4분기에는 매출액 6조4873억원, 영업이익 7672억원, 당기순이익 2245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1.43%, 영업이익은 23.34% 늘었다. 당기순이익도
에너지·화학
GS칼텍스, 지난해 영업익 8840억원···전년比 61.3%↑
GS칼텍스가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 8840억원을 쓰며 전년보다 높은 성적표를 받았다. GS칼텍스는 지난해 연간 매출 44조6302억원, 영업이익 8840억원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은 6.3%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61.3% 증가했다. 정유 부문 연간 매출은 34조9193억원으로 전년 대비 7.6% 줄었다. 해당 사업의 영업이익은 5391억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했다. 석유화학 부문 연간 매출은 7조8351억원으로 전년 대비 0.8% 감소했다. 영업손실은 1462억원으로
산업일반
CJ대한통운, 작년 영업이익 5081억원···4분기 실적 '최대'
CJ대한통운의 2023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4.3% 줄어든 5081억원을 기록했으나 매출은 1.4% 증가한 12조2847억원을 달성했다. 계약물류의 성장과 이커머스 사업 확장, 주 7일 배송인 '매일오네' 효과로 외형이 확대됐지만, 투자비와 3자물류 초기 비용 증가로 수익성은 감소했다.
게임
엔씨소프트, 작년 영업이익 161억원···흑자전환
엔씨소프트는 2025년 매출 1조5069억, 영업이익 161억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아이온2 흥행과 엔씨타워1 매각 효과로 순이익은 전년비 269% 증가했다. PC 온라인과 모바일 게임이 고르게 성장했고, 리니지 클래식은 출시 이틀만에 50만 누적 접속자를 기록했다.
건설사
서울 성수4지구 유찰···대우건설 "절차·법령 위반 소지"
서울 성동구 성수4지구 재개발 시공사 선정 1차 입찰이 대우건설의 서류 미비로 유찰됐다. 조합은 필수 도면 제출이 없어 공사비 산출이 어렵다고 밝혔으며, 대우건설은 입찰 지침과 법적 절차 위배라 반발해 법적 검토에 들어갔다. 조합은 2차 입찰을 공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