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한 컷]송경희 위원장 "AI 혁신·개인정보 보호 위한 국제협력 강화"
송경희 개인정보위원장이 2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글로벌 AI 프라이버시 포럼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총 273,066건 검색]
상세검색
한 컷
[한 컷]송경희 위원장 "AI 혁신·개인정보 보호 위한 국제협력 강화"
송경희 개인정보위원장이 2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글로벌 AI 프라이버시 포럼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한 컷
[한 컷]'글로벌 AI 프라이버시' 기조연설 맡은 앨리스 샹 소니그룹 책임자
앨리스 샹(Alice Xiang) 소니그룹 인공지능 거버넌스 부문 글로벌 책임자가 2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글로벌 AI 프라이버시 포럼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전기·전자
이재용·최태원, 뉴욕서 젠슨 황 수상 축하···'AI 동맹' 재확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엔비디아 젠슨 황 CEO의 2026 밴 플리트상 수상을 축하하며 한미 산업 동맹의 확장을 강조했다. 두 회장은 미국 뉴욕 코리아소사이어티 연례 갈라에 참석, 엔비디아와의 인공지능(AI) 분야 협력 관계를 부각했다. 또한 SK의 AI 반도체 협력 및 삼성전자와 엔비디아의 25년 인연을 재조명하며, 양국 산업이 첨단기술을 중심으로 협력하고 있음을 드러냈다.
한 컷
[한 컷]기조연설 하는 김현우 엔비디아-카이스트 AI 공동연구소장
현우 엔비디아-카이스트 AI 공동연구소장이 2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글로벌 AI 프라이버시 포럼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한 컷
[한 컷]'글로벌 AI 프라이버시 포럼'
(앞 줄 오른쪽 다섯 번째)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장과 (앞 줄 왼쪽 세 번째)글로벌 프라이버시 총회 의장인 필립 뒤프렌 캐나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2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글로벌 AI 프라이버시 포럼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증권일반
M&A 미공개정보 공유한 금융엘리트들···200억대 부당이득 혐의
금융당국이 상장사 M&A 과정에서 미공개정보를 이용해 200억원이 넘는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다수의 명문대 출신 인사를 조사 중이다. 조사 대상자들은 사모펀드와 공개매수 관련 업무를 담당하며 정보를 가족·지인에게 전달, 시장에 악영향을 미친 혐의를 받는다. 금융위와 금감원은 거래소와 함께 20여 곳을 압수수색하고, 증권계좌 지급정지 조치를 내렸다. 합동대응단은 추가 조사 후 혐의가 확인되면 관련자를 고발하고 과징금을 부과할 예정이다.
건설사
대우건설, 내달 이강석 대표 체제 출범···후속 인사·조직개편에 쏠린 눈
대우건설이 이강석 신임 대표 체제로 전환하며 후속 임원인사와 조직개편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이강석 대표는 정통 대우맨으로, 조직의 성과와 사업 경쟁력을 평가해 일부 임원진을 교체할 가능성이 있다. 특히 4조원대 도시정비사업 수주 실적 경신을 앞두고 수주 전략 변화와 임원의 역할 조정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경제일반
퇴직공직자 6명 중 1명 '대기업행'···삼성·한화로 몰렸다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퇴직공직자 중 17.8%가 대기업집단 계열사에 재취업한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심사를 받은 공직자 중 88.9%가 취업 승인이나 가능 판정을 받았으며, 삼성과 한화를 포함한 대기업집단에 특히 많이 취업했다. 이러한 경향은 공직에서의 전문성을 민간에서 활용하려는 흐름을 보여주며, 방산과 금융 같은 규제 밀접 산업에서 두드러진다. 대기업들은 관련 경험을 가진 인력을 확보해 정책 대응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인터넷·플랫폼
네이버, 멕시코 AI 시장 노크···공공AX부터 데이터센터까지 협력 모색
네이버가 멕시코 정부·기업과 손잡고 현지 인공지능(AI) 생태계 구축을 위한 협력 가능성을 타진했다. 공공 분야의 AI 전환부터 국가 단위 고성능컴퓨팅·AI 클러스터,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활용한 디지털트윈까지 협력 분야를 넓히며 중남미 시장 공략에 나서는 모습이다. 29일 네이버에 따르면 최수연 대표와 김희철 최고재무책임자(CFO)·김광현 최고데이터·콘텐츠책임자(CDO) 등 경영진은 이재명 대통령의 미국·멕시코 순방에 경제사절
자동차
무뇨스 사장 "피지컬 AI 기업으로 진화"···현대차, 글로벌 인재 확보 총력
현대차그룹이 '피지컬 AI' 기업으로의 진화를 목표로 하며 글로벌 기술 인재와 협력하여 미래 모빌리티 시장을 주도하려는 전략을 발표했다. 미국 산호세에서 개최된 'HMG 테크 탤런트 포럼'에서 현대차그룹은 로보틱스,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비전을 소개하며, 글로벌 인재들과 기술적 협력을 강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