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AI 별들의 잔치 GTC 온다···삼성·SK도 총출동
반도체 업계의 '별들의 잔치'로 불리는 엔비디아 GTC 행사가 이달 중순 열린다. 인공지능(AI) 반도체 시장을 이끄는 엔비디아가 주도하는 행사인 만큼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이 한 자리에 모일 전망이다. 국내 반도체 기업이자 엔비디아의 핵심 파트너사들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출동할 예정이다. 8일 업계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오는 16일(현지시각)부터 19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 새너제이에서 세계 최대 AI·가속 컴퓨팅 콘퍼런스인 GT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