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그린에너지부터 연어양식까지...GS건설 허윤홍 신사업 본궤도
허윤홍 GS건설 대표가 추진한 미래 먹거리 사업이 상업화 기반을 갖추며 본궤도에 오르고 있다. 그린암모니아 발전은 내년 전력 판매를 앞두고 연료 공급망을 확보했고, 연어 육상양식은 실증을 마치고 출하 준비 단계에 들어섰다. 기존 플랜트·수처리 기술을 활용해 사업 영역을 넓히면서 주택 중심 사업구조를 다변화하는 데 속도가 붙는 모습이다. 8일 GS건설에 따르면 미국 아모지와 올해 4월 설립한 합작법인 아문에너지는 롯데정밀화학과 발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