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단독]기아 니로, 美서 단종 절차···선택과 집중 나선다
기아는 미국 시장에서 니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 판매를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최근 시장 환경 변화와 PHEV 수요 감소, 그리고 셀토스 하이브리드 신차 출시로 인한 경쟁 심화가 주요 원인이다. 앞으로 기아는 친환경 SUV 라인업을 하이브리드와 전기차 중심으로 재편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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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기아 니로, 美서 단종 절차···선택과 집중 나선다
기아는 미국 시장에서 니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 판매를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최근 시장 환경 변화와 PHEV 수요 감소, 그리고 셀토스 하이브리드 신차 출시로 인한 경쟁 심화가 주요 원인이다. 앞으로 기아는 친환경 SUV 라인업을 하이브리드와 전기차 중심으로 재편할 방침이다.
종목
[특징주]셀트리온, 역대 최대 실적에 강세···신고가 경신
셀트리온이 2025년 연 매출 4조1625억원, 영업이익 1조1685억원, 순이익 1조315억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신규 제품의 시장 점유율 확대와 고마진 제품군의 매출 증가는 수익성 개선에 크게 기여하며, 주가 또한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증권일반
[개장시황]코스피, 나스닥 쇼크에 하락 출발···5300선 내줘
코스피가 5일 장 초반 나스닥 지수 하락 영향으로 5300선을 하회하며 크게 하락했다.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도가 이어지는 가운데, 개인 투자자만이 매수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주 대부분 약세를 보였으며, 코스닥도 동반 하락세를 기록했다.
일반
트럼프의 금리 인하 압박...연준 의장 교체로 실현될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 NBC 방송과 인터뷰에서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가 너무 높다고 주장하며 금리 인하를 재차 촉구했다. 파월 현 연준 의장의 임기 만료를 앞두고, 차기 의장으로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를 지명했으며, 워시 후보 또한 금리 인하에 동의할 것임을 시사했다.
통신
LGU+, 연간 영업익 8921억원···전년 대비 3.4%↑
LG유플러스는 2025년 연간 매출 15조4517억원, 영업이익 8921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대비 각각 5.7%, 3.4% 성장했다. 무선 가입자 3071만 및 5G 비중 증가, 스마트홈과 기업인프라 사업 확대로 실적 호조를 보였다. 순이익도 자회사 효과로 61.9% 급증했다.
통신
LG헬로비전, 작년 영업익 187억원···전년比 39%↑
LG헬로비전은 2023년 연간 매출 1조2657억원, 영업이익 187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보다 각각 5.8%, 39% 성장했다. 렌탈과 교육 사업이 실적을 견인했으며, 4분기에는 희망퇴직에 따른 일회성 비용으로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헬로라이프 유튜브는 구독자 100만 명을 돌파했다.
에너지·화학
[르포]"이게 AI 데이터센터 설비라고?"···코엑스 흔든 LS일렉트릭
LS일렉트릭이 일렉스 코리아 2026에서 AI 데이터센터용 신제품 '비욘드 X MDB'를 최초 공개했다. 글로벌 데이터센터 수주 1조원을 돌파한 LS일렉트릭은 올해도 수주 확대를 전망하며, HVDC 기술력을 바탕으로 에너지 고속도로 사업 역량 강화에 나서고 있다.
게임
[단독]"돈 써도 특정 펫만"···111% '운빨존많겜' 확률 조작 논란
모바일 게임 '운빨존많겜'에서 펫과 룬 뽑기 시스템의 확률 편향 오류가 발생해 111퍼센트가 공식 사과하고 재발 방지, 핫픽스 및 피해 보상을 약속했다. 각종 뽑기 기록 유저에게 배터리·룬스톤과 펫 보상 선택권이 지급되며 운영팀은 신뢰 회복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종목
[특징주]파마리서치, 기대치 밑도는 실적에 프리마켓서 급락
파마리서치가 2025년 4분기 실적에서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시장 기대치를 밑돌며 주가가 9% 이상 급락했다. 의료기기 매출 부진과 회계처리 변경 등이 하락 원인으로 분석된다. 삼성증권은 올해 실적 전망을 하향 조정하며 목표주가도 58만원으로 내렸다.
증권일반
금감원, MBK파트너스 또 檢 이첩···홈플러스 인수 과정 부정거래 포착
금융감독원이 홈플러스 대주주인 MBK파트너스 경영진의 부정거래 혐의를 추가로 적발해 지난해 말 검찰에 이첩했다. 펀드 출자자 모집, 차입매수, 분식회계 의혹 등 광범위한 불공정거래 정황이 포착됐으며, 구속영장은 모두 기각돼 사건은 검찰 내에서 재배당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