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KRX 애프터마켓 VI 첫날 1112회→553회···거래소 "실제 변동성은 정규장보다 낮아"
한국거래소의 애프터마켓이 개장 후 첫 주 동안 변동성완화장치(VI) 발동 횟수가 절반 정도로 감소했다. 실제 고저변동성은 정규장보다 낮아 안정적인 시장 상황을 유지하고 있다. 거래소는 애프터마켓에서 불공정 거래를 예방하기 위해 연말까지 특별감시 TF를 운영하며, 정규장과 애프터마켓을 통합하여 거래를 분석하고 있다. 애프터마켓의 거래 종목과 거래 대금 비율도 증가해 투자자의 선택 범위가 확장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