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T일반
[SI 시대가 온다]'현장·미디어 누빈다'···AX 속도 올리는 CJ올리브네트웍스
CJ올리브네트웍스는 제조와 물류, 방송·미디어 분야에 AI 기반 IT 서비스를 확대하며 스마트팩토리, 첨단 데이터센터 구축 등 디지털전환을 가속 중이다. 송도와 장성 데이터센터 등 인프라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인재 양성 및 사업 다각화에 힘쓰며 2030년 국내 5위권 AX 기업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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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일반
[SI 시대가 온다]'현장·미디어 누빈다'···AX 속도 올리는 CJ올리브네트웍스
CJ올리브네트웍스는 제조와 물류, 방송·미디어 분야에 AI 기반 IT 서비스를 확대하며 스마트팩토리, 첨단 데이터센터 구축 등 디지털전환을 가속 중이다. 송도와 장성 데이터센터 등 인프라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인재 양성 및 사업 다각화에 힘쓰며 2030년 국내 5위권 AX 기업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
도시정비
[한강벨트 격전 SWOT 분석-②현대건설]압구정은 '현대'와 '현대 아닌 곳'으로 나뉜다···'디에이치 제국' 선포
한강벨트 중심 압구정 아파트 재건축 시장에서 현대건설이 '압구정 현대' 브랜드 헤리티지와 하이엔드 '디에이치 타운' 전략으로 핵심 구역 선점을 노리고 있다. 3·5구역 수주전과 경쟁사 도전, 토지소유권 소송 등 변수가 대두되며, 부촌의 미래 지형을 둘러싼 치열한 경쟁이 전개된다.
도시정비
[한강벨트 격전 SWOT 분석-①삼성물산]금기깨고 '책임준공' 승부수···'래미안 벨트' 확장
압구정 재건축 사업에서 삼성물산 래미안이 책임준공확약을 내세우며 대대적 변화를 꾀하고 있다. 압도적 재무 안정성, 70층 초고층 도전, 스마트홈 시너지 등 강점을 앞세우지만, 경쟁사 대비 높은 공사비와 브랜드 고립 리스크 등 과제도 부각된다.
도시정비
[한강벨트 격전 SWOT 분석-④DL이앤씨]평당 1억 신화, 압구정·성수까지···한강 전역에 '아크로' 제국
DL이앤씨가 하이엔드 아파트 브랜드 '아크로'를 앞세워 압구정과 성수 등 한강 주요 지역에서 주도권 확대에 나섰다. 브랜드 파워와 프리미엄 전략으로 자산가 선호도를 높이고 있지만, 조직 내 혼선과 경쟁 심화, 수주 전략 논란 등이 시장 신뢰를 흔들고 있다. 성수와 한남 등 핵심 지역 수주로 한강 하이엔드 시장 재편을 노리는 가운데, 후발 브랜드의 공세와 내부 리스크가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
도시정비
[한강벨트 격전 SWOT 분석-⑤GS건설]"자존심보다 실익"···성수 '대장주' 먼저 품다
GS건설이 압구정 재건축 핵심지 경쟁에서 빠지고, 성수동 1지구를 선점하며 한강벨트 주도권을 노리고 있다. 실리주의 전략으로 성수·여의도·목동까지 자이 벨트 확장을 추진하나, 강남 브랜드 약화와 수의계약 논란, 조합 내홍 등이 위험 요소로 지적된다.
도시정비
[한강벨트 격전 SWOT 분석-③대우건설]야전사령관 김보현의 승부수··· 성수 '신뢰'가 분수령
대우건설이 '더 성수 520'을 앞세워 한강변 성수동 정비사업에 공격적으로 나서며, 하이엔드 주거 시장에서 입지 가치 및 금융 조건 혁신으로 경쟁력을 강조하고 있다. 하지만 개별 홍보 논란과 행정적 허점, 롯데건설의 공세 등으로 인해 절차적 투명성과 조합 신뢰 구축이 중요한 과제로 남아 있다.
도시정비
[한강벨트 격전 SWOT 분석-⑥롯데건설]한강변 '르엘 트라이앵글' 구축···한남 설욕전 절치부심
롯데건설이 하이엔드 브랜드 '르엘'을 앞세워 성수동에서 한강벨트 주도권을 겨냥하고 있다. 잠실-청담-성수를 잇는 전략적 삼각벨트 구축을 목표로, 초고층 시공 경험과 그룹 인프라를 내세운다. 그러나 PF 리스크 등 재무 건전성에 대한 시장의 우려와 대우건설과의 치열한 경쟁이 성패를 가를 핵심 변수로 지목된다.
전기·전자
中TCL도 LG디스플레이 OLED 쓴다···프리미엄 모니터에 공급
LG디스플레이가 중국 TV 제조사 TCL에 처음으로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을 공급하며 중국 프리미엄 모니터 시장 공략에 나섰다. 15일 업계와 외신에 따르면 TCL이 최근 공개한 '32X3A OLED 모니터'에는 LG디스플레이가 생산한 OLED 패널이 적용됐다. TCL이 OLED 패널을 탑재한 모니터를 선보인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LG디스플레이는 올해 1월부터 해당 패널 공급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제품은 4K 해
중공업·방산
한화, KAI 지분 599억 매입···7년 만에 다시 투자
한화그룹이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지분을 약 7년 만에 다시 확보했다. 15일 금융감독원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한화시스템은 지난해 11월 KAI 보통주 56만6635주를 599억원에 취득했다. 이는 KAI 전체 발행주식의 약 0.58%에 해당하는 규모다. 지분율이 5% 미만은 대량 보유 공시 대상에 해당하지 않아 매입 당시에는 별도로 공개되지 않았다. 한화그룹이 KAI 지분을 다시 확보한 것은 약 7년 만이다. 앞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018년 보유하고 있던
전기·전자
류재철 LG전자 CEO, 中 애지봇 방문···로봇 사업 속도 내나
류재철 LG전자 최고경영자(CEO)가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을 방문했다. 로봇 사업에 속도를 내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류 CEO는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애지봇(AgiBot)을 찾았다. 류 CEO는 현지 법인 및 거래처 점검을 위해 방문한 중국 출장 기간 중 애지봇을 찾아 경영진과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LG전자는 작년 8월에도 애지봇에 지분 투자를 진행한 바 있다. LG전자는 올초에도 세계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