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자산운용사
미래에셋·한국투자, 국내 1호 IMA 사업자 지정···IB 부문 시너지 기대
미래에셋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이 국내 최초로 IMA(종합투자계좌) 사업자 인가를 받으며 연내 상품 출시를 예고했다. IMA와 발행어음 승인으로 증권업계 IB, PI 등 전통 부문과의 시너지 확대가 전망된다. 모험자본 의무공급 규정으로 중소·벤처기업 투자 유인도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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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한국투자, 국내 1호 IMA 사업자 지정···IB 부문 시너지 기대
미래에셋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이 국내 최초로 IMA(종합투자계좌) 사업자 인가를 받으며 연내 상품 출시를 예고했다. IMA와 발행어음 승인으로 증권업계 IB, PI 등 전통 부문과의 시너지 확대가 전망된다. 모험자본 의무공급 규정으로 중소·벤처기업 투자 유인도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증권·자산운용사
한국투자증권, IMA 사업자 지정···제도 초기 안정형 상품 우선 공급
한국투자증권이 금융위원회로부터 국내 첫 IMA(종합투자계좌) 사업자로 지정받아 12월 중 첫 상품 출시를 예고했다. 원금보장과 실적배당을 제공하는 IMA를 통해 중장기 안정적 자산관리와 시장 수익률 초과를 목표로 한다. 기업금융, 글로벌 펀드 등 다각적 포트폴리오 운용을 계획하며, 안정성을 바탕으로 점진적 상품 확대를 추진한다.
증권일반
금융당국, IMA 1호 사업자 이르면 이달 공개···심사 마무리 단계
금융당국이 자기자본 8조원 이상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에 허용되는 종합투자계좌(IMA) 사업자를 이르면 이달 중 지정할 예정이다. 2일 금융권에 따르면 IMA 사업 지정을 신청한 한국투자증권과 미래에셋증권 대상 금융감독원 심사가 마무리 단계다. 금감원은 지난 7월 접수 이후 사실조회, 법률검토, 심사 절차를 진행해왔고, 현장 실지조사 이후 마무리 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심사보고서를 증권선물위원회에서 심의한 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