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창조과학부는 이상목 1차관이 설 명절을 맞아 28일 경기도 안성시 소재 노인거주시설 ‘우술라의 집’을 찾아 생필품과 위문금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우술라의 집은 노인복지시설로 생활보호대상 또는 의지할 곳 없는 할머니 24명이 거주하고 있다.
미래부 관계자는 “이번 방문은 지난 해 추석에 이은 두 번째 방문으로 지속적인 관심을 갖기로 했던 약속에 따라 방문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은경 기자 cr21@
뉴스웨이 김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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