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와 혁신으로 국민이 행복한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된 신년인사회는 과학기술인과 정보방송통신인이 한 자리에 모여 국가발전의 의지를 다지고 교류와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이날 열린 행사에는 박근혜 대통령을 비롯해 최양희 미래부 장관, 경상현 ICT대연합 회장, 이부섭 과총 회장 등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계 주요 인사 700여 명이 참석했다.
경상현 ICT대연합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창조경제의 중심에 있는 ICT가 청양의 밝은 기운을 품고 국민행복에 대한 책임감을 갖자”며 “창의와 혁신의 기반 위에서 국가 경제혁신의 믿음직한 보루가 될 수 있도록 한 발짝 더 나아가자”고 말했다.
미래부 관계자는 “과학기술과 정보방송통신인이 중심이 돼 경제 활성화 및 국민행복에 기여할 수 있도록 앞장 서 나가자는 의지를 다지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말했다.
김은경 기자 cr21@

뉴스웨이 김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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