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생명 사내 봉사동호회 ‘더하기 하나’ 회원을 비롯한 임직원 101명은 이날 DIY(Do it yourself) 키트로 직접 바느질을 해 아기들의 신발을 만들었다.
완성된 신발은 홀트아봉복지회에 기부했다. 봉사동호회 모금액에 회사 출연금을 더한 후원금 500만원도 함께 전달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경영지원부 김정민 사원은 “한 땀, 한 땀 정성이 담긴 만큼, 아이들의 행복한 첫 걸음에 힘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의미 있는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웨이 장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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