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을 꽁꽁 얼게 한 역대 최강 수준의 한파에 네티즌의 다양한 경험담(?)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한파와 미세먼지를 오가는 극단적인 겨울 날씨에 대한 언급도 많습니다. 또한 이 추위를 바깥에서 견뎌내야 할 이들에게 전하는 따뜻한 응원의 목소리도 이어지고 있는데요.
올겨울 최저 기록을 갱신한 한파는 이번 주 내내 이어질 전망. 외출 시 보온에 그 어느 때보다 신경 써야 할 때입니다.
아울러 계량기에 보온재를 충분히 채우고 낮은 온도로 보일러를 틀어두는 등 수도시설 동파 예방도 단단히 해야겠습니다.

뉴스웨이 박정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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