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 1층 로비에서 5. 23 ~ 5. 31일까지
세계인의 날(5. 20) 및 다문화주간을 맞이해서 전시되고 있으며, 올해로 11회째를 맞았다.
이번 전시작품은 3. 10일 ~ 4. 20일까지 전라북도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전라북도 내 다문화가족 및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종사자가 출품한 총 118점으로 사진이 48점, 백일장 출품작(삼·사·오행시) 70점이 응모하여, 백일장(삼․사․오행시)부문에 6명, 사진전 부문에 6명 수상작이 선정되었다.
입상 현황으로는 백일장(삼․사․오행시) 부문에 최우수 1명(진안), 우수 2명(남원,군산), 장려상 3명(장수,고창,남원)이며, 사진전 부문에는 최우수 1명(부안), 우수 2명(진안,순창), 장려상 3명(무주,임실,김제)으로 다문화, 세계인, 사랑 등을 주제로 다문화사회의 가치와 상징을 표현한 작품들이다.
한편, 8월 29일 남원시 사랑의광장에서 ‘전라북도 다문화어울림축제’가 개최된다. (주최: 전라북도 / 주관: 전라북도다문화가족지원센터협회, 남원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이날 14개 시·군 다문화가족이 모이는 자리에서 체험부스 및 예술제를 진행할 예정이다.

뉴스웨이 우찬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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