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젤은 비대흉터 치료제(BMT101)의 국내 임상 2a상 시험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받았다고 8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흉터의 생성 기전에 직접적으로 관여해 흉터 생성을 억제하는 치료제가 개발될 경우, 기존 치료제와의 경쟁에서 수월하게 우위를 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뉴스웨이 김소윤 기자 yoon13@newsway.co.kr + 기자채널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