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B산업은행은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대우조선해양의 민영화 방안과 관련, 현대중공업의 인수 제안에 대해 논의 했다. 산업은행은 대우조선 지분 55.7%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뉴스웨이 차재서 기자 sia0413@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메모리값 급등에 원가 부담↑"···출시 앞둔 갤럭시 S26 가격은 · 장덕현 삼성전기 대표 "MLCC 수요 고공행진···하반기 라인 풀가동" · 'AI 車' 등장 앞당긴 LG이노텍···"모빌리티 솔루션 기업 도약"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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