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간담회는 2013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는 ’드림파크 자원순환 포럼‘의 세부행사로 진행됐다.
수도권지자체 담당공무원 및 관계자, SL공사 임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수도권에서 발생하는 하수슬러지, 음식물폐수 등 유기성폐기물의 안정적 처리는 물론, 자원화사업 촉진 방안 및 축적된 처리기술, 노후시설 개선책 등을 논의했다.
SL공사 박용신 자원사업본부장은 “앞으로도 관계자들과 긴밀하게 협력하고 수도권 지역 유기성폐기물의 안정적 처리와 자원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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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주성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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