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남 조규석 전무·차남 조규형 상무 7만5000주씩 수증
삼진제약은 조의환 회장이 장남 조규석 전무와 차남 조규형 상무에 삼진제약 보통주 7만5000주씩을 증여했다고 2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조 회장 보유 주식은 168만9322주에서 153만9322주(11.07%)로 15만주 감소했다.
지분 참여가 없던 조 전무와 조 상무는 각각 7만5000주씩을 받아 지분 0.54%씩을 소유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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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허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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