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은 최대주주인 조의환 회장이 장남 조규석 전무와 차남 조규형 상무에게 보통주 각 10만주씩 총 20만주를 증여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번 증여에 따라 조 회장의 보유 주식은 133만9322주(9.63%)로 줄었으며, 조 전무와 조 상무의 보유 주식은 각 17만5000주(1.26%)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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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장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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