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 후 선발된 ‘미추홀 공공팡 서포터즈’는 미추홀구에 살거나 생활권자로서 와이파이 사용 빈도와 수요가 많은 고등학생 이상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10명으로 올해 말까지 ‘미추홀 공공팡’을 현장에서 체험하고 SNS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홍보할 예정이다.
이들은 SNS를 통한 홍보와 함께 미추홀 공공와이파이 서비스의 개선점을 찾아낼 예정이다.
또 와이파이 서비스 확대 구축을 위한 시민의 목소리를 골목골목 누비며 발굴하고 구는 이를 토대로 서비스 안정화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은 “10명의 서포터즈가 미추홀 공공와이파이 서비스 ‘미추홀 공공팡’을 널리 알리는 것은 물론 현장에서 체감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보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웨이 주성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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