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케미칼 은 2758억원 규모의 양극재 제조설비를 증설한다고 6일 공시했다. 투자금액은 지난해 연결 기준 자기자본 대비 27.4%다. 투자 목적은 2차전지 시장 수요에 대응한 양극재 생산설비 증설이다. 투자 기간은 2022년 5월31일까지다. 뉴스웨이 주현철 기자 jhchul37@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구리시에 14억 국평···하이니티 리버파크 '고분양가' 도마위 · 김태승 코레일 사장 취임 일성 "철도 안전 최우선" · 간판 바꾸는 건설사들···리브랜딩 넘어 '체질 전환' 가속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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