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은 언제나 한 발 다가가면 두 발씩 도망가는 것만 같은데요. 최근 부쩍 멀어진 듯한 내 집 마련의 꿈이 지금보다 더는 멀어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뉴스웨이 박정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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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12.29 16:28
수정 2020.12.29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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