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인인더스트리는 제3자 배정증자 방식으로 보통주 25만1557주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상상인인더스트리는 지난 2018년 12월 21일 서울회생법원으로부터 회생계획인가를 받아 관련 절차를 밟고 있는 가운데 이번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회사 측은 “보통주 25만1557주는 출자전환 주식수 327만251주를 회생계획에 따라 주식병합(액면가 500원의 보통주 13주를 액면가 500원의 보통주 1주로 병합” 적용한 주식 수“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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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허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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