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제강지주는 이순형 회장이 4050주를 장내매수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이 회장의 지분율은 기존 12.39%에서 12.48%로 0.09%포인트 증가했다.
이순형 회장의 장녀 이주현씨도 지난 9일과 10일 각각 821주, 1200주를 장내매수해 총 4만7423주(1.15%)를 보유 중이다.
뉴스웨이 이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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