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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상 피자헛 가맹점주, '양심버린 실질사주 김광호는 부당이득금 반환하라!'

사진·영상 한 컷

피자헛 가맹점주, '양심버린 실질사주 김광호는 부당이득금 반환하라!'

등록 2024.12.10 11:09

이수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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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헛 가맹점주 94명이 10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회생법원 앞에서 부당하게 떼어간 차액가맹금 지급 판결로 경영난에 빠졌다며 회생을 신청한 본사의 부당이득금(차액가맹금) 반환 사태 해결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피자헛 가맹점주 94명이 10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회생법원 앞에서 부당하게 떼어간 차액가맹금 지급 판결로 경영난에 빠졌다며 회생을 신청한 본사의 부당이득금(차액가맹금) 반환 사태 해결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피자헛 가맹점주 94명이 10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회생법원 앞에서 부당하게 떼어간 차액가맹금 지급 판결로 경영난에 빠졌다며 회생을 신청한 본사의 부당이득금(차액가맹금) 반환 사태 해결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피자헛 가맹점주 94명이 10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회생법원 앞에서 부당하게 떼어간 차액가맹금 지급 판결로 경영난에 빠졌다며 회생을 신청한 본사의 부당이득금(차액가맹금) 반환 사태 해결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피자헛 가맹점주 94명이 10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회생법원 앞에서 부당하게 떼어간 차액가맹금 지급 판결로 경영난에 빠졌다며 회생을 신청한 본사의 부당이득금(차액가맹금) 반환 사태 해결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본사의 차액가맹금 반환 소송 판결 불이행과 회생절차 신청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에서 가맹점주 94명은 "회생 절차는 단순히 경영 정상화를 위한 조치가 아니라 법적 책임을 회피하려는 시도"라며 본사가 법원의 차액가맹금 반환 판결을 이행하지 않고 공탁 의무를 회피하면서 대법원 상고와 가집행정지 신청만 반복해왔다고 밝혔다.

피자헛 가맹점주 94명이 10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회생법원 앞에서 부당하게 떼어간 차액가맹금 지급 판결로 경영난에 빠졌다며 회생을 신청한 본사의 부당이득금(차액가맹금) 반환 사태 해결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피자헛 가맹점주 94명이 10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회생법원 앞에서 부당하게 떼어간 차액가맹금 지급 판결로 경영난에 빠졌다며 회생을 신청한 본사의 부당이득금(차액가맹금) 반환 사태 해결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피자헛 가맹점주들은 지난 2020년 본사를 상대로 차액가맹금 반환 청구 소송 1심과 항소심에서 모두 승소해 210억 원의 반환 판결을 받은 바 있다.

피자헛 가맹점주 94명이 10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회생법원 앞에서 부당하게 떼어간 차액가맹금 지급 판결로 경영난에 빠졌다며 회생을 신청한 본사의 부당이득금(차액가맹금) 반환 사태 해결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피자헛 가맹점주 94명이 10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회생법원 앞에서 부당하게 떼어간 차액가맹금 지급 판결로 경영난에 빠졌다며 회생을 신청한 본사의 부당이득금(차액가맹금) 반환 사태 해결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피자헛 가맹점주 94명이 10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회생법원 앞에서 부당하게 떼어간 차액가맹금 지급 판결로 경영난에 빠졌다며 회생을 신청한 본사의 부당이득금(차액가맹금) 반환 사태 해결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피자헛 가맹점주 94명이 10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회생법원 앞에서 부당하게 떼어간 차액가맹금 지급 판결로 경영난에 빠졌다며 회생을 신청한 본사의 부당이득금(차액가맹금) 반환 사태 해결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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