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 2명·부상 5명···무궁화호, 선로 작업자 덮친 사고철도안전법 위반 여부 확인 후 책임자 엄중 조치 방침
OpenAI의 기술을 활용해 기사를 한 입 크기로 간결하게 요약합니다.
전체 기사를 읽지 않아도 요약만으로 핵심 내용을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경북 청도군에서 무궁화호 열차가 선로 점검 중이던 근로자들을 치는 사고 발생
2명 사망, 5명 부상
국토교통부 장관이 철저한 조사와 책임자 엄정 조치 예고
사고는 19일 오전 경부선 청도 인근에서 발생
동대구역 출발, 진주행 무궁화호 열차가 근로자 7명 치어
피해자는 하청업체 직원
사고 조사에 경찰, 고용노동부, 항공철도사고조사위 등 여러 기관 참여
철도안전법령 위반 여부 집중 점검
안전관리 부실 가능성 부각
철도 안전 시스템의 허점 재조명
하청업체 근로자 안전문제 사회적 논의 촉발
유사 사고 재발 방지 대책 필요성 대두
이번 사고는 지난 19일 오전 10시 52분께 청도군 화양읍 삼신리 청도소싸움 경기장 인근 경부선 철로에서 발생했다. 동대구역을 출발해 경남 진주로 향하던 무궁화호 열차가 선로 주변에서 안전점검을 위해 이동 중이던 근로자 7명을 치어 하청업체 직원 2명이 숨지고 5명이 다쳤다.
뉴스웨이 김소윤 기자
yoon13@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