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체적 위기에 빠진 목포시 구원할 DJ실용노선 추진
박용안 위원장은 "인구감소, 경제침체, 주력 산업 부재라는 총체적 위기에 직면해 있는 목포시에 DJ의 실용노선으로 목포경제를 살리는 깨끗한 일꾼이 필요하다"며 "국제 무역과 국제 투자 전문가인 본인에게 기회를 줄 것"을 호소했다.
박 위원장은 DJ의 실용노선에 따라, 일자리, 기업 활력 제고, 골목상권 활성화, 문화와 관광산업을 중시할 것임을 밝혔다. 목포의 장점인 목포항, 해운망과 물류인프라, 항공망, 철도노선, 고속도로망을 종합 연계해 국내와 외국 자본을 유치하고 기업의 신규 투자를 촉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깨끗한 목포시장이 되어, 목포에 새 피가 돌게 하겠다"고 의지를 다지며 "전남·광주 행정통합에서 소외된 목포, 무안, 신안, 영암, 해남이 단결해 통합된 규모로 살길을 찾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 위원장은 출마의 변으로 첫째. 목포시장이 깨끗해야 목포가 살아난다. 혁신을 통해 목포에 새 살과 깨끗한 피가 돌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둘째. 김대중 전 대통령의 실용노선을 따라 먹고 사는 것을 우선해 일자리, 기업 활력 제고, 골목상권 활성화, 문화 관광산업을 중시하겠다. 특히, 목포의 장점인 문화 관광 산업을 AI와 연계해 새로운 산업 활동을 촉진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세째. 목포 소멸위기에, 혁신적 구원투수가 필요하다. 목포는 인구감소, 경제침체, 주력 산업 부재라는 총체적 위기에 직면해 있다. 시민수가 2026년 19만 명으로 주저앉을 것이 확실하며, 1인당 지역총생산은 여수의 1/4에 불과하다. 50년간의 침체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국제 무역과 국제 투자 경험 있는 경제 전문가에게 구원의 기회를 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네째. 목포는 경제와 국제무역 전문성과 추진력이 필요하다. 국책연구소에서 수많은 항만, 공항, 철도 개발계획을 수립했고, 정부 관련 위원회에서 법제도의 개선방안을 추진했으며 외국(몽골) 정부에서 국제물류기본 계획과 법제도 정비 등에 참여한 자신을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다
다섯째. 전남·광주 행정통합에서 소외된 목포, 무안, 신안, 영암, 해남은 통합 광역시로 제 살길을 찾아야 한다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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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오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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