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화덕 앞에서 이탈리아 한 끼"···CJ푸드빌 '올리페페' 강남점 가보니 CJ푸드빌이 서울 강남대로에 네 번째 올리페페 매장을 오픈했다. 오픈 키친과 대형 화덕, 이탈리안 와인 셀러 등으로 도심 속 이탈리아 식문화를 선보이고, 다양한 정통 메뉴와 프리미엄 공간 경험을 제공한다. 강남 프리미엄 상권에서 차별화된 미식 경험 확장에 나선다.
현장 게임 속 은하열차가 눈앞에···'붕괴: 스타레일' 국내 첫 체험 전시 '붕괴: 스타레일' 국내 첫 몰입형 체험 전시가 서울 잠실 롯데월드 딥에서 열렸다. 전시는 3년간 게임 속 여정을 회고록 형식으로 재구성해 은하열차, 주요 행성 등 생생한 공간 연출과 다양한 캐릭터, 굿즈를 선보였다. 3D 인터랙티브 등 체험형 콘텐츠도 마련됐다.
현장 마다가스카르 넘어 에티오피아까지···DSRV, 아프리카 시장 본격 공략 국내 블록체인 인프라 기업 DSRV가 마다가스카르 실증 사업을 기반으로 에티오피아 등 아프리카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DSRV는 ODA와 연계한 한국형 디지털 인프라 수출 모델을 통해 글로벌 확장을 추진하며 블록체인·AI 기반 신원 인증, 농업 바우처, 금융 포용 시스템 등 현지 특화 솔루션을 선보였다.
현장 홈플러스 출입문 메운 규탄 대자보···MBK 면담 취소에 마트노조 반발 홈플러스의 회생절차 폐지 결정 이후, MBK파트너스와 마트산업노동조합 간 공식 면담이 당일 취소되면서 노조가 본사 앞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대자보 시위를 벌였다. 노조는 긴급 운영자금 2000억원 마련과 즉시항고 계획 등을 요구했으며, MBK와 메리츠금융그룹 간 책임 공방과 정부의 적극 개입을 촉구했다.
현장에서 '미래를 짓는 K-건설'···건설의날 화두는 'AI' AI와 스마트건설이 건설산업의 미래 경쟁력 확보 핵심으로 부상했다. 200만명 고용과 GDP 15% 차지 등 국가 중추산업인 건설업계는 AI, 로봇, 드론 등 첨단기술을 통해 생산성과 안전을 높이고 산업 구조 개선에 주력하고 있다. 정부와 업계 모두 스마트건설기술 확산과 체질 개선 필요성에 공감하며 지속성장 방안을 논의했다.
현장 '주가하락 민심' 정면돌파···속 시원한 펄어비스의 끝장토론 펄어비스가 주가 부진에 대한 주주 우려를 해소하고자 기업가치제고를 위한 주주간담회를 개최했다. 회사는 검은사막·붉은사막 IP의 장기 성장, 도깨비·PLAN 8 개발 가속화, 주주환원정책의 성실한 이행, 시장과의 소통 강화 등 4대 과제를 제시했다. 현금배당, 자기주식 소각·매입 등 환원정책도 기존 방침대로 추진할 방침이다.
현장 "엄마 여기 엄청 싸"···신세계, '찾아오는 오프프라이스' 만들다 신세계백화점이 팩토리스토어 강남점을 확장 리브랜딩하며 오프프라이스 매장 사업을 강화했다. 의류 중심에서 패션·라이프스타일·가전·뷰티 등으로 상품군을 다각화했고, 직매입 역량을 강조하며 최대 9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새로운 매장 동선과 브랜드 다양화, 해외 진출 확대도 추진한다.
현장 한자리에 모인 디지털자산-전통금융 업계···"제도적 불확실성 걷어야 혁신 가능"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세미나에서 디지털자산 업계, 전통 금융권, 학계가 모여 글로벌 제도화 동향과 대한민국의 입법 방향을 논의했다. 패널들은 토큰증권, 스테이블코인 등 국내 디지털자산 제도화와 법제의 시급성을 강조하며, 규제 불확실성 해소와 인프라 개선 필요성을 한목소리로 제기했다.
현장 "한국에서 AI 산업·생태계 창출해냈다"···젠슨 황, 방한 일정 마치고 출국 엔비디아 젠슨 황 CEO가 닷새간의 방한 일정을 마치고 출국했다. 황 CEO는 SK하이닉스와 다년간 파트너십을 발표하고, 네이버·SK텔레콤과 AI 클라우드 협력을 강조했다. 한국의 기술력 없이는 첨단 AI 슈퍼컴퓨터 구축이 어렵다며 한국 반도체와 통신, 플랫폼 기업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로보틱스, 데이터센터 등 협력 범위 확대 가능성도 내비쳤다.
현장 "지금은 현대차의 시대"···정의선 찾은 젠슨 황, '끈끈한 우정' 재확인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현대차그룹 사옥을 방문해 정의선 회장과 각별한 우정을 재확인했다. 황 CEO는 임직원들과 교류하며 제네시스 마그마 GV60, 기아 PV5, 첨단 로봇 전시물 등에 관심을 보였고, 현대차의 제조력과 AI 결합을 강조했다. 두 사람은 비공개 회동에서 AI, 스마트 모빌리티, 로보틱스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