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DIY 크림빵·스무디 체험···CU 성수 K-디저트파크 오픈 CU 성수동점이 K-디저트와 DIY 체험존, 다양한 프리미엄 상품을 결합한 '경험형 편의점'으로 리뉴얼됐다. DIY 존에서는 즉석에서 크림빵을 완성할 수 있고, 연세 크림빵 등 30% 확대된 디저트 존이 핵심이다. 음료, 사진 명소, 자체 브랜드까지 트렌디하게 구현했다.
현장 강남 '최대 부촌' 압구정4구역 잡아라···건설사 7곳 수주전 '점화' 압구정4구역 재건축 시공사 선정 경쟁이 본격화했다. 삼성물산, 현대건설, 포스코이앤씨 등 대형과 중견 건설사 총 7곳이 현장설명회에 참석하며 다자구도가 형성됐다. 조합은 대안설계와 압구정만의 특화설계를 강조했으며, 사업 규모는 2조1154억원에 달한다. 시공사 선정 총회는 5월 23일로 예정됐다.
현장 결제 공룡 '비자'의 자신감···"스테이블코인 결제망 핵심 축 될 것" 비자가 스테이블코인을 통해 글로벌 결제 혁신을 선언하며 디지털자산 시장의 중심 주자로 나서겠다고 밝혔다. 비자는 중립적 결제 인프라 제공을 강조하며 직접 코인 발행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 아시아 시장 성장성과 규제 환경도 주요 과제로 언급했다.
현장 "취향을 탐색하는 경험 제공"···아이코스 IFC 스토어, 새단장 아이코스 IFC 스토어가 서울 여의도 IFC몰에서 리뉴얼 오픈했다. 이번 체험형 매장은 웰컴존, 센소리얼 존, 커넥션 존 등 다양한 공간을 구성해 맞춤형 경험을 제공한다. 최신 스마트코어 인덕션 시스템, 취향별 제품 추천, 사용기기 리사이클 프로그램 등으로 차별화를 꾀했다.
현장 북아현2구역은 가속, 3구역은 답보···같은 출발선 다른 시간표 북아현2구역과 3구역 재개발사업이 극명한 온도차를 보이고 있다. 2구역은 법적 쟁점 해결과 DL이앤씨의 채무보증 등으로 사업추진에 속도를 내는 반면, 3구역은 조합 집행부 전원 사퇴와 내부 갈등, 행정지적 등으로 표류 중이다. 이러한 추진력 차이가 입주권 시세까지 3억원 이상의 격차로 이어졌다.
현장 돌파구 꾀하는 롯데···VCM서 경영전략 논의 롯데그룹이 2026 상반기 VCM(Value Creation Meeting)을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개최했다. 신동빈 회장과 신유열 부사장 등 80여 명의 사장단이 참석해 국내외 중장기 경영 전략과 재무방안, AI·푸드테크 등 각 계열사의 미래 성장 전략을 논의했다. 주요 경영진은 변화 대응과 트렌드 선도 의지를 밝혔다.
현장에서 잠수함 납품 지연이 업체 탓이라구요? 한화오션이 방위사업청을 상대로 제기한 지체상금 반환 소송에서 1, 2심 모두 일부 정부 책임을 인정하는 판결이 나왔다. 법원은 납기 지연의 상당 부분이 정부 귀책 사유라는 점을 확인하며, 방산업계 납기 지연 책임이 전적으로 업체에 있던 기존 관행에 변화를 예고했다. 이번 판결로 방산계약에서의 책임 분담 재정립 논의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현장에서 반성문에서 자신감으로···1년 만에 표정바뀐 삼성전자 DS 삼성전자 DS부문이 HBM4 등 차세대 메모리 반도체 경쟁력으로 침체에서 벗어나 2025년 4분기 영업이익 20조원을 달성했다. SK하이닉스에 내줬던 글로벌 D램 1위 자리도 1년 만에 되찾으며, 엔비디아 등과 AI 반도체 협력을 강화해 반도체 실적과 시장점유율 모두 새로운 기록을 써내려가고 있다.
현장에서 삼성중공업, 방산은 안 하지만 '스펙'은 쌓는다? 삼성중공업이 방산 사업을 하지 않으면서도 미 해군 함정정비협약(MSRA) 취득을 준비 중이다. 이는 글로벌 해군 MRO 시장에서 최소한의 자격을 확보하고, 미국 해군 발주 사업에서 잠재적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행보로 해석된다. 경쟁사들에 뒤처지지 않기 위한 전략적 선택으로 분석된다.
현장 취향으로 머무는 새로운 리테일 공간 '하우스오브신세계 청담' 신세계가 서울 강남구 청담에 프리미엄 복합 리테일 공간 '하우스오브신세계 청담'을 오픈했다. 식품관 '트웰브'에는 산지 직송 프리미엄 식자재와 웰빙을 반영한 다양한 PB상품을 선보이고, 고객 체험 중심의 머무르는 리테일 콘셉트를 구현했다. 패션, 다이닝, 주류 등 라이프스타일 카테고리를 결합해 새로운 쇼핑 경험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