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일반
홈플러스, 8월 7~10일 영업 재개···긴급 자금 수혈 후 순차 오픈
회생 절차 연장이 결정된 홈플러스가 이르면 다음 달 7일, 늦어도 10일부터 영업을 재개할 전망이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이날 노조와 면담에서 메리츠금융그룹의 2000억원 규모 긴급운영자금(DIP) 대출이 이달 31일부터 다음 달 3일 사이 유입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자금 확보 후 7일 이내 67개 핵심 점포의 영업을 순차적으로 재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회사는 영업 정상화와 함께 600~1000평 규모의 식품 중심 매장으로 점포를 재편하고, 온라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