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문진섭 체제 8년 서울우유, '2조 신화' 속 실익 개선 시험대
서울우유가 문진섭 조합장 체제 8년차를 맞이해 매출 2조원을 초과 달성했으나, 수익성과 재무 건전성 개선이라는 과제에 직면했다. 저출산과 수입 유제품의 공세 속에서 낙농가 실익을 보존하며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을 진행 중이다. 상반기에는 매출 증가에도 불구하고 적자를 기록했으며, 발효유와 디저트 등으로 수익원을 다변화하고 비용 절감, 조직 효율화를 추진 중이다. 해외 시장 확대를 통해 성장 전략을 실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