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르포]문 닫지 않는 서울 환시···하나은행 딜링룸의 '피말리는 24시'
외환시장 24시간 전면 개방으로 하나은행 딜링룸은 기존 업무의 연장선상에서 인력 교대 및 시스템 강화를 통해 대응하고 있다. 초반 거래량은 예상보다 활발하지 않았으나, 향후 외국 금융기관(RFI) 진입이 본격화되면 거래량 증가가 기대된다. 런던 우회 대신 서울 본점 중심의 관리 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자동화 시스템 도입에도 불구하고 현장에서는 딜러의 능동적 역할이 강조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