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 미소 머금고 호텔신라 주총 나서는 이부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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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 머금고 호텔신라 주총 나서는 이부진 대표

등록 2026.03.19 10:16

강민석

  기자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이사가 19일 오전 서울 중구 삼성전자 장충사옥에서 열린 제53기 호텔신라 주주총회를 마친 뒤 미소를 머금고 주총장을 나서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이사가 19일 오전 서울 중구 삼성전자 장충사옥에서 열린 제53기 호텔신라 주주총회를 마친 뒤 미소를 머금고 주총장을 나서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이사가 19일 오전 서울 중구 삼성전자 장충사옥에서 열린 제53기 호텔신라 주주총회를 마친 뒤 미소를 머금고 주총장을 나서고 있다.

이번 주총은 제53기 재무제표·사내이사 선임·이사 보수 한도 승인 등을 주요 안건으로 논의한다. 이 대표의 사내이사 선임이 가결되면 향후 3년간 사내이사직을 지속하며 6연임을 맡는다.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이사가 19일 오전 서울 중구 삼성전자 장충사옥에서 열린 제53기 호텔신라 주주총회를 마친 뒤 미소를 머금고 주총장을 나서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이사가 19일 오전 서울 중구 삼성전자 장충사옥에서 열린 제53기 호텔신라 주주총회를 마친 뒤 미소를 머금고 주총장을 나서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이사가 19일 오전 서울 중구 삼성전자 장충사옥에서 열린 제53기 호텔신라 주주총회를 마친 뒤 미소를 머금고 주총장을 나서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이사가 19일 오전 서울 중구 삼성전자 장충사옥에서 열린 제53기 호텔신라 주주총회를 마친 뒤 미소를 머금고 주총장을 나서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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