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현대제철, 美 전기로 투자 본격화···본업 회복 관건
현대제철이 미국 전기로 일관제철소 투자를 본격화하며 중장기 성장 동력을 확보하려 하고 있다. 그러나 철강 업황 부진과 함께 수익성 회복은 지연되고 있으며, 현금창출력 확보가 중요한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미국 제철소는 2029년 상업생산을 목표로 하며, 탄소배출 절감과 북미 시장 공략을 통해 성장 기반을 구축 중이다. 그러나 투자 성과가 본격화되기까지 기존 사업의 수익성과 현금창출력이 중요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