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월급 500만원 넘는 직장인 6명 중 1명···내 업종에선 몇 %?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지난해 하반기 월평균 임금이 500만원 이상인 임금근로자가 371만3000명으로 전체의 16.5%를 차지했다. 금융·보험업(38.0%), 정보통신업(34.8%), 전문·기술업(35.8%) 등에서 고임금 근로자 비중이 높았으며, 제조업에서는 94만8000명(24.0%)으로 집계됐다. 업종별 임금 격차는 최대 36.6%p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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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월급 500만원 넘는 직장인 6명 중 1명···내 업종에선 몇 %?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지난해 하반기 월평균 임금이 500만원 이상인 임금근로자가 371만3000명으로 전체의 16.5%를 차지했다. 금융·보험업(38.0%), 정보통신업(34.8%), 전문·기술업(35.8%) 등에서 고임금 근로자 비중이 높았으며, 제조업에서는 94만8000명(24.0%)으로 집계됐다. 업종별 임금 격차는 최대 36.6%p에 달했다.
전기·전자
'엔비디아 락인' SK·LG 동맹, 삼성 '초격차' 넘본다
AI 산업의 패권 경쟁이 엔비디아를 중심으로 한 글로벌 가치사슬 경쟁으로 변화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HBM4E 공급으로 AI 메모리 시장을 주도하고, LG그룹은 피지컬 AI 및 로보틱스 분야에서 엔비디아와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초격차 전략이 도전을 받고 있으며, 글로벌 IT 산업은 기업 개별 경쟁에서 생태계 경쟁으로 재편되는 양상이다.
류영재
[류영재의 지속가능 경제]스튜어드십 코드, 선언을 넘어 '책임의 제도'로
지난 6월 8일 ESG기준원 주관 공청회에서 공개된 스튜어드십 코드 개정안은 제정 이후 10년 만에 처음으로 이뤄지는 전면 손질이라는 점에서 환영할 만하다. 적용 자산 범위를 기존 국내 상장주식 중심에서 채권, 부동산, 인프라, 비상장주식 등으로 넓히고, 수탁자 책임 활동의 범위도 의결권 행사에만 머물지 않고 주주제안, 협력적 관여활동, 그 결과를 반영한 투자 의사결정까지 포괄하려는 방향성에도 동의한다. ESG 등 지속가능성 요소를 명시
보도자료
엔젠바이오, 여의도성모병원과 AI·NGS 통합 동반진단 솔루션 임상
AI 정밀의료 기업 엔젠바이오가 패널 확대 및 글로벌 강화를 위해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 병리과 김태정 교수와 인공지능(AI) 및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NGS)을 결합한 정밀진단 솔루션의 임상적 유효성을 평가하기 위한 'AI∙NGS 통합 동반진단 솔루션' 공동연구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AI 기반 병리분석과 NGS 정밀진단 기술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솔루션의 상업용 임상(SIT)과 공동
보도자료
롯데바이오로직스, 송도 1공장 건설 완료···사용승인 획득
롯데바이오로직스는 송도 바이오 캠퍼스 1공장 건설을 완료하고 사용승인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2024년 착공 이후 약 2년 만에 이뤄낸 것이다. 사용 승인 획득은 부지 조성과 건축·토목 공사를 비롯해 생산설비, 배관, 전기·제어 시스템 등 생산시설 전반의 물리적 구축을 마친 것을 의미한다. 특히 바이오 생산시설은 복잡한 세포배양 공정과 글로벌 cGMP 기준을 충족해야 하는 만큼, 높은 수준의 설계·시공 역량과 체계적인 품질 관리
종목
[특징주]SK하이닉스, 삼성전자 제치고 시총 1위···25년 만에 왕좌 교체
SK하이닉스가 25년7개월 만에 삼성전자를 제치고 시가총액 1위에 올랐다. 22일 오후 1시 31분 기준 시가총액 2056조8590억원으로 코스피 1위를 기록했으며 삼성전자는 2050조5822억원으로 2위로 밀렸다. HBM 경쟁력과 AI 수요 확대로 SK하이닉스 주가는 4%대 강세를 보이고, 증권가는 메모리 업황 호조와 ADR 상장 기대를 근거로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한 컷
[한 컷]'연 19% 효과' 청년미래적금 출시···월 50만원까지 납입
최고 연 7~8% 금리를 제공하는 '청년미래적금'에 대한 상담을 받기 위해 22일 오전 서울 성동구 뚝섬역 인근에 마련된 부스를 찾은 시민이 상담을 받고 있다.
한 컷
[한 컷]최고 연 7~8% 금리···'청년미래적금' 출시
최고 연 7~8% 금리를 제공하는 '청년미래적금' 가입이 시작된 22일 오전, 서울 성동구 뚝섬역 인근에 마련된 부스에서 시민들이 상담을 받고 있다.
한 컷
[한 컷]'청년미래적금' 설명하는 이억원 금융위원장
최고 연 7~8% 금리를 제공하는 '청년미래적금' 가입이 시작된 22일 오전, 서울 성동구 뚝섬역 인근에 마련된 부스에서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시민에게 금융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한 컷
[한 컷]이억원 금융위원장 "청년미래적금 화이팅"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22일 오전 서울 성동구 뚝섬역 인근에서 이날 출시된 '청년미래적금'을 시민들에게 홍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