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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진흥기업·일성건설, 나란히 상한가···메가 프로젝트 기대감 지속
진흥기업과 일성건설이 정부의 4800조원 규모 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추진 소식에 힘입어 상한가를 기록했다. 반도체 및 AI 인프라 투자 계획에 따라 건설주 강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진흥기업우B와 진흥기업2우B 등 우선주도 급등했다. 외국인 매수세 유입과 함께 증권가에서는 산업단지,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구축 등에서 건설사의 사업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