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반
‘신고 수리’ 가상화폐 거래소, 이르면 8월 나온다
금융당국이 신고를 수리한 가상자산(가상화폐) 거래소가 이르면 8월에 나올 전망이다. 금융당국은 가상자산 사업자의 신고를 접수하면 신속히 심사해 조기 신고된 사업자 중심으로 가상화폐 시장을 재편하겠다는 입장이다. 30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가상자산 사업자는 9월 24일까지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에 신고서를 내야 한다.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특금법)에 따라 가상자산 사업자 신고에는 정보보호관리체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