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경기 집값 '한강 이남'만 뛴다...강남 접근성·반도체 호재 겹쳤다 경기도 남부 아파트값이 강남 접근성과 반도체 산업의 영향으로 평균 7.3% 상승했다. 광명, 성남, 화성 등 한강 이남 지역 및 반도체 클러스터 인근의 수요 증가로 전용 84㎡ 아파트 가격이 4726만원 올랐다. 동탄과 용인은 SK하이닉스, 삼성전자와 같은 반도체 기업의 영향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신규 분양도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