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당구팬부터 VVIP까지···하나카드, '맞춤형 카드' 총공세 하나카드가 프로당구 팬부터 프리미엄 고객까지 겨냥한 맞춤형 신상품을 출시하며 카드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다. 프로당구협회와 제휴해 당구 특화 카드를 내놓고, 신세계백화점과 협업해 프리미엄 고객을 위한 카드를 선보였다. 이러한 세분화된 전략은 특화카드를 통해 신규 고객을 확보하고 카드 이용액을 증가시키려는 목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