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못다핀 ‘꽃 한송이’, 레이디스코드 故 은비···동료들 애도 발길 이어져 (종합)
22세 꽃다운 나이. 못 다 핀 채 세상을 등진 걸그룹 레이디스코드 멤버 故 은비에 대한 애도의 물결이 일고 있다. 연예계는 물론 팬들과 대중들은 슬픔과 비통함에 빠져있다. 영정사진 속 은비는 여전히 해맑고 옅은 미소를 띄고 있었다. 그녀의 빈소는 가족들이 지키고 있으며 친지와 지인들의 조문 행렬이 밤새 이어졌다.3일 故 은비의 사망 소실이 들려온 가운데 그녀의 빈소가 같은날 오후 서울 고대안암병원 장례식장 303호에 마련됐다. 발인은 5일 오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