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은행 7분 해킹당했는데 119시간이라니···웰컴저축은행의 '1022배 뻥튀기 보고', 왜? 웰컴저축은행의 해킹 사고가 공식 기록상 119시간 16분으로 집계됐으나 실제 해킹 시간은 7분에 불과해 논란이 되고 있다. 각 금융기관의 사고 발생·종료 시각 산정 기준이 달라, 금융당국이 제출받는 보고서의 일관성 부족이 문제로 지적됐다. 이에 따라 금융권의 정보보안과 보고 기준의 통일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