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3월 28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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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석유화학 검색결과

[총 229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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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석화, 2030년까지 매출 6%씩 확대···박철완은 침묵 지켜

에너지·화학

금호석화, 2030년까지 매출 6%씩 확대···박철완은 침묵 지켜

금호석유화학이 2030년까지 매해 매출 성장률 6%, ROE(자기자본이익률)는 10%를 달성하고 향후 3개년 주주환원율을 최대 40%까지 높이겠다고 밝혔다. 11일 금호석유화학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새로운 주주환원정책과 향후 성장 전략 등의 내용을 담은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발표했다. 금호석유화학은 약 3년 전인 지난 2021년 발표했던 별도 당기순이익 기준 5~10% 수준의 자기주식 매입 및 소각 비율을 올해부터 10~15% 수준으로 5%p(포인트) 상향한다. 또 업황

"반전은 없다"···석유화학 '동반부진' 길어진다

에너지·화학

"반전은 없다"···석유화학 '동반부진' 길어진다

석유화학업계가 LG화학을 시작으로 2024년 및 4분기 실적을 발표하는 가운데 '반전'은 없을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2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LG화학은 지난 20일 지난해 4분기 매출 12조3366억 원, 영업손실은 2522억원을 공시했다. 잠정 실적 성격이지만 2개 분기 만에 적자전환 된 것으로 연간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64% 급감한 9168억원에 그쳤다. LG화학은 "전기차 수요 부진에 따른 자회사 LG에너지솔루션의 매출 및

금호석화, '조카의 난' 진압?···박철완 상무 측 지분 던진 이유는

에너지·화학

금호석화, '조카의 난' 진압?···박철완 상무 측 지분 던진 이유는

금호석유화학 오너일가의 분쟁이 전환점을 맞았다. 현 경영진과 대립각을 세운 박철완 전 상무 측 진영이 지분 일부를 털어낸 반면, 박찬구 회장 측은 주식을 사들이는 것으로 감지되면서다. 재계에선 회사의 발목을 잡은 이른바 '조카의 난'이 소강 국면에 접어든 것으로 보고 향방에 관심을 모으고 있다. 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금호석유화학 특수관계인 박은형·은경 씨는 최근 보통주 2만3000주를, 박은혜 씨는 1700주를 각각 매도했다

금호석유화학, 서대문구 복지시설에 1억5000만원 기부

중공업·방산

금호석유화학, 서대문구 복지시설에 1억5000만원 기부

금호석유화학이 연말을 맞아 임직원과 함께 나눔 활동을 펼쳤다. 24일 금호석유화학은 서울 서대문구 동방사회복지회에서 '연말 불우이웃 돕기 성금 전달식'을 갖고 1억50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엔 박준경 금호석유화학 총괄사장과 박주형 부사장, 백종훈 대표이사를 비롯해 금호석유화학 사장단, 임직원이 참여했다. 이들은 동방사회복지회에서 보호하는 영유아를 위해 생필품으로 구성된 기프트 박스를 함께 만들며 나눔의 가치를 되새

금호석유화학그룹, 'ESG 경영' 강화···환경·안전 관리 집중

에너지·화학

금호석유화학그룹, 'ESG 경영' 강화···환경·안전 관리 집중

금호석유화학그룹이 환경과 안전 부문 역량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1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금호석유화학과 금호피앤비화학, 금호미쓰이화학, 금호폴리켐, 금호티앤엘, 금호리조트 등 주요 계열사들은 그룹 ESG 협의체를 구성하고 각 사의 안전 및 환경경영 현황을 공유하며 공통의 전략 방향성을 점검하고 있다. 작년부터는 금호석유화학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내 계열사별 안전, 환경 관련 통합 데이터를 다루면서 금호석유화학그룹의 '안전'과 '환경

"일하기 좋은 직장으로"···금호석화, 환경·안전 체계 고도화

에너지·화학

"일하기 좋은 직장으로"···금호석화, 환경·안전 체계 고도화

금호석유화학그룹이 환경과 안전 관리 체계를 고도화하며 관련 부문 역량을 높이는 데 힘쓰고 있다. 12일 금호석유화학은 금호피앤비화학, 금호미쓰이화학, 금호폴리켐, 금호티앤엘, 금호리조트 등 주요 계열사와 ESG 협의체를 꾸려 각 사의 안전·환경경영 현황을 공유하는 한편, 공통의 전략 방향성을 점검하고 있다고 밝혔다. 먼저 금호피앤비화학은 환경 관리 시설 투자로 사업장 내 악취유발 물질과 대기오염 물질에 대한 모니터링을 한층 강화했

친환경·고부가로 체질 개선···금호석화, 성장 기반 마련 총력

에너지·화학

친환경·고부가로 체질 개선···금호석화, 성장 기반 마련 총력

금호석유화학그룹이 업황 부진과 대외 불확실성 속에서도 미래 성장 기반 마련을 목표로 R&D에 신경을 쏟고 있다. 범용 제품에서 고부가·친환경 중심으로의 전환을 시도하며 차별화된 경쟁력 확보를 위한 혁신을 이어가는 모양새다. 12일 금호석유화학 측은 '미래 신성장 사업 개발'을 중장기 성장 전략으로 채택하고 R&D 투자를 확대함으로써 미래 먹거리 발굴에 초점을 맞춰 움직이고 있다고 밝혔다. 먼저 금호석유화학은 2027년 시행되는 유로7 규제

유일한 돌파구 '스페셜티'···메마른 곳간은 어쩌나

에너지·화학

[벼랑끝 석유화학②]유일한 돌파구 '스페셜티'···메마른 곳간은 어쩌나

국내 석유화학업계의 보릿고개가 길어지고 있다. 중국발(發) 공급 확대와 글로벌 수요부진의 직격탄은 맞은 석유화학사들은 수익성 회복이라는 과제를 떠안게 됐다. 올해 주요 석유화학 최고경영자(CEO)들은 공통적으로 '체질 개선' 카드를 꺼내 들었다. 최대 수출처였던 중국이 경쟁국으로서 존재감을 키워나가는 만큼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으로 전환을 가속화하겠다는 것이다. 하지만 올해부터 과감한 실행력이 동반된 본격적인 '전환의 해'를 맞을

금호석유화학, 3분기 영업익 651억···불황 속 흑자 달성

에너지·화학

금호석유화학, 3분기 영업익 651억···불황 속 흑자 달성

금호석유화학이 올해 3분기 석유화학 업황 부진 속에서도 651억원의 영업이익을 냈다. 다만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2.7% 감소했다. 금호석유화학은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651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2.7%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1.3% 증가한 1조8279억원, 순이익은 49.6% 줄어든 531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사업 부문별로 보면 합성고무 부문 매출은 7335억원, 영업이익은 107억원을 올렸다. 전 분기 대

"고부가·친환경 포트폴리오 구축"···금호석유화학, 성장 기반 확보 '정중동'

에너지·화학

"고부가·친환경 포트폴리오 구축"···금호석유화학, 성장 기반 확보 '정중동'

금호석유화학그룹이 업황 부진과 대외 불확실한 경영환경 속에서도 착실히 미래 성장 기반을 다지고 있다. 범용 제품에서 고부가·친환경 제품으로 포트폴리오를 전환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고자 만전을 기하는 모양새다. 25일 금호석유화학은 올해 친환경 자동차 등 전방 산업 패러다임 변화에 발맞춘 신제품 개발과 생산 과정 개선 등 혁신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금호석유화학은 '미래 신성장 사업 개발'을 중장기 성장 전략으로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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