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정책
김성환 기후장관 "호남 반도체 팹 9개면 14GW···전력망 계획 다시 볼 것"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가 팹 9개로 확대될 경우 약 14GW의 전력이 필요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에 따라 기존 전력망 계획의 재검토가 요구된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국회에서 산업 수요 변화에 맞춰 전력망 계획을 원점에서 다시 살펴보겠다고 밝혔다. 서왕진 의원은 산업 수요 변화에 따른 전력망 계획의 재점검을 촉구하며, AI 데이터센터 증설로 인해 전력 수요가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