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정찬 네이처셀 대표가 밝힌 대규모 유증 이유 “전세계 난치병 환자를 위하여”
라정찬 네이처셀 대표이사가 전일 600억원이라는 대규모 유상증자를 둘러싼 주주들의 불안감을 잠재우기 위해 자신의 입장을 전달했다. 19일 라정찬 네이처셀 대표는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난치병 정복을 위한 줄기세포치료제의 개발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세계최초 중증퇴행성관절염 줄기세포 치료제인 조인트스템은 한국에서 임상3상을 개시했으며 미국의 경우 금년 내 임상3상 승인을 위한 미국 FDA와의 2상종료 회의를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