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구스타 우지원 해명 “잠 든 사이 아내의 신고로···판단력 흐렸다”
농구스타 우지원(41)이 가정폭력을 행사한 데 대해 SNS를 통해 공식사과 했다.우지원은 27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우지원입니다. 먼저 물의를 일으켜 죄송합니다. 제가 지금 이글을 올리는 이유는 거짓없이 진실을 말씀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이어 우지원은 "그날 저녁 아내의 권유로 같이 술을 마시게 됐고, 술을 같이 마시던중에 아내가 지속적으로 자극적인 언어를 사용했습니다"며 "그러던 중 첫째 딸아이가 '엄마 그만 좀 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