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각네 야채가게’ 이영석 대표, 가맹점주 대상 갑질 논란
이영석 총각네 야채가게 대표가 가맹점주들에게 욕설을 하고 따귀를 때리며 금품 상납까지 요구한 것으로 드러나 갑질 논란이 일고 있다. 이 대표는 자사 홈페이지에 공식 사과문을 올렸다. 27일 SBS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26일 ‘총각네 야채가게’의 전직 가맹점주들이 이 대표가 갑질을 해왔다고 주장했다. 총각네 야채가게 가맹점주는 외부 모집이 아닌 직원들 중에서 선발된다. 월세, 보증금, 권리금, 인테리어 비용을 본사가 지급한 뒤에 가맹점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