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지막 여론조사, 디비지는 부울경? 與오거돈·송철호·김경수 ‘선두’
KBS·MBC·SBS 등 지상파 3사와 코리아리서치센터·칸타 퍼블릭·한국리서치 등 3사가 지난 2일부터 나흘간 전국 17개 광역단체장 선거 여론조사를 진행한 가운데, 야권의 텃밭으로 불리는 부울경(부산·울산·경남)에서 ‘집권당’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의 지지율이 경쟁자들의 지지율을 압도하는 모습을 보였다. 우선 부산에서는 오거돈 민주당 후보가 50.5%를 기록했다. 반면 현역 서병수 자유한국당 후보는 20.4%를 기록했다. 이번 부산시장 선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