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반
美 전력난에 원전시장 다시 열린다···SMR·가스터빈 수주 기회
미국이 전력 인프라 확충 방안으로 원자력발전과 가스터빈에 주목함에 따라, 국내 원전 및 발전설비 기업들의 수주 확대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한미 양국은 에너지 협력 및 APR1400 등 원전 수출을 논의 중이며, SMR과 가스터빈까지 협력 범위가 확대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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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전력난에 원전시장 다시 열린다···SMR·가스터빈 수주 기회
미국이 전력 인프라 확충 방안으로 원자력발전과 가스터빈에 주목함에 따라, 국내 원전 및 발전설비 기업들의 수주 확대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한미 양국은 에너지 협력 및 APR1400 등 원전 수출을 논의 중이며, SMR과 가스터빈까지 협력 범위가 확대될 전망이다.
건설사
현대건설, 美 대형 원전 프로젝트 수행 계약···韓 기업 '최초'
현대건설이 국내 최초로 미국 대형 원전 건설 계약을 체결했다. 국내 기업이 미국 대형 원전 건설 프로젝트의 수행 계약을 체결한 건 현대건설이 최초다. 현대건설은 지난 24일 서울 종로구 현대건설 본사에서 페르미 아메리카와 '복합 에너지 및 인공지능(AI) 캠퍼스' 내 대형원전 4기 건설에 대한 기본설계(FEED) 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계약 서명식에는 현대건설 이한우 대표와 페르미 뉴클리어 메수트 우즈만 대표를 비롯한 양사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