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중해 크루즈 여행 하던 60대 한국인 여성, 바다로 추락해 실종
유럽 지중해에서 크루즈 여행을 하던 60대 한국인 여성이 바다로 떨어져 실종됐다. 1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지난 8일 오전 프랑스 남부의 칸에서 스페인 마요르카 섬으로 향하던 대형 크루즈선 ‘노르웨이지언 에픽’호에 탑승하고 있던 63세 한국인 여성이 배 밖으로 떨어져 실종됐다. 크루즈 선박의 선사인 ‘노르웨이지언 크루즈 라인’ 측은 “8일 오전 배가 칸에서 마요르카로 향하던 중 성인 여성이 배에서 바깥으로 떨어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