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현대해상, 인사체계 개편 추진···직급 줄이고 임금 구간 늘린다 현대해상이 내년 1월부터 인사체계를 단순화하고 임금 구간을 확대하는 개편을 추진한다. 직급은 매니저와 책임 매니저로 축소하며, 임금 체계는 9단계로 세분화해 성과에 따른 보상 기회를 넓힌다. 직원 의견을 수렴 중이며, 노조 조합원 투표를 통해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특히 성과 평가 기준을 명확히 하여 예측 가능한 보상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